유지원|마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술 비평가 유지원이 한국의 동시대 미술사에서 특기할 만한 실천들이 쏟아진 2010년대 신생공간을 관통하며 쓴 에세이. 한 개인의 소비 영수증이 어떤 세계의 연대기를 보여줄 수 있음을 어렴풋이 증명하며 동시대 미술사에 아직 쓰이지 않은 페이지를 채워 넣는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미술 사는 이야기 (신생공간이라는 사건과)*는 미술 비평가 유지원이 2010년대 한국 동시대 미술의 독특한 현상인 ‘신생공간’을 중심으로 쓴 에세이다. 🎨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 경험과 관찰을 통해, 신생공간이라는 실험적 장소들이 어떻게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미술이 어떻게 ‘살아’ 움직였는지를 생생히 기록한다. 신생공간은 기존의 상업 갤러리나 공공 미술관과 달리, 젊은 예술가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비제도적 공간으로, 2010년대 서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