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마이클 버드 지음 | 시드포스트(SEEDPOST) 펴냄

예술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100 Ideas That Changed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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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7.31

페이지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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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할 때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던 선사시대부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시간과 함께한 예술사를 다룬다. 그러나 읽기 부담스러운 두께나 읽기 어려운 내용이 아니다. 방대한 양의 내용을 역사적 구조로 나열하기보다 100가지 아이디어라는 일관성을 유지하며 서술하는 한편, 아이디어 카테고리 안에서 각각의 작품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예술에 대한 문을 열어주는 것이지 방안에 가구를 빼곡하게 들여놓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어려운 미술사나 미술사조를 알려주기 위해 텍스트로 빼곡하게 채우기보다는 각 사례의 중요한 핵심만을 충실하게 실었으며, 이를 일관된 통찰력을 가지고 전달한다.

‘주-의’ 같은 관습적인 카테고리를 지양하려고 노력했으며 과거 기록에 그치지 않고 인터넷이나 비디오아트, 개념미술 등 현대사회의 문화사조를 분석한 점은 이 책이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러한 시도들은 독자로 하여금 종래 미술사의 지형을 과감하게 재정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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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7

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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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던 선사시대부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시간과 함께한 예술사를 다룬다. 그러나 읽기 부담스러운 두께나 읽기 어려운 내용이 아니다. 방대한 양의 내용을 역사적 구조로 나열하기보다 100가지 아이디어라는 일관성을 유지하며 서술하는 한편, 아이디어 카테고리 안에서 각각의 작품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예술에 대한 문을 열어주는 것이지 방안에 가구를 빼곡하게 들여놓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어려운 미술사나 미술사조를 알려주기 위해 텍스트로 빼곡하게 채우기보다는 각 사례의 중요한 핵심만을 충실하게 실었으며, 이를 일관된 통찰력을 가지고 전달한다.

‘주-의’ 같은 관습적인 카테고리를 지양하려고 노력했으며 과거 기록에 그치지 않고 인터넷이나 비디오아트, 개념미술 등 현대사회의 문화사조를 분석한 점은 이 책이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러한 시도들은 독자로 하여금 종래 미술사의 지형을 과감하게 재정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이 책은 ‘이론과 실천’의 학문적 개념을 따르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 순서를 바꿔서 이론 이전에 실천을 놓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이론이란 실천의 결과물이니까요.
-요제프 알베르스, <색채의 상호작용> 서문 중에서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미술사를 관통하는 명쾌한 해설과 감각적인 편집 영국 로렌스킹 시리즈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서양미술사를 만난다!

이 책은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던 선사시대부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시간과 함께한 예술사를 다룬다. 그러나 읽기 부담스러운 두께나 읽기 어려운 내용이 아니다. 방대한 양의 내용을 역사적 구조로 나열하기보다 100가지 아이디어라는 일관성을 유지하며 서술하는 한편, 아이디어 카테고리 안에서 각각의 작품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예술에 대한 문을 열어주는 것이지 방안에 가구를 빼곡하게 들여놓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어려운 미술사나 미술사조를 알려주기 위해 텍스트로 빼곡하게 채우기보다는 각 사례의 중요한 핵심만을 충실하게 실었으며, 이를 일관된 통찰력을 가지고 전달한다. ‘주-의’ 같은 관습적인 카테고리를 지양하려고 노력했으며 과거 기록에 그치지 않고 인터넷이나 비디오아트, 개념미술 등 현대사회의 문화사조를 분석한 점은 이 책이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러한 시도들은 독자로 하여금 종래 미술사의 지형을 과감하게 재정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예술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은 서양 미술사의 큰 줄기를 읽는 중요한 참고 도서이자 미술 입문자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 시드페이퍼의100 IDEAS 시리즈소개
100 IDEAS 시리즈는 영국에서 패션, 디자인, 건축, 예술 분야를 전문으로 출간하는 감각적인 출판사 로렌스킹의 대표작으로, ‘세상을 뒤바꾼 새로운 생각들’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100가지를 모았습니다. 시드페이퍼는 이 시리즈 중 대한민국의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은 도서를 엄선하여 일상 속의 크리에이티브를 자극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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