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떠난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 살고 싶은 곳에서 살고 있냐 묻는다면? (살고 싶은 곳에서 살고 있냐 묻는다면?)

브로드컬리 편집부 지음|브로드컬리 펴냄

서울을 떠난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 살고 싶은 곳에서 살고 있냐 묻는다면? (살고 싶은 곳에서 살고 있냐 묻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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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1명
분량두꺼운 책
장르창업/취업/은퇴
출간일2025-03-13
페이지524쪽
10%19,800원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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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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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서울에서 경제 활동 평균 5년, 서울을 떠난 지 약 4년 내외, 오픈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과 인터뷰했다. 서울을 떠난 이유는 무엇인지, 돈은 얼마나 모아 놓고 떠났는지, 먹고살 구체적인 계획이 있었는지, 집은 어떻게 구했는지, 기대와 가장 달랐던 점과 걱정보다 괜찮았던 점은 무엇인지, 정서적인 만족에 변화가 있는지, 서울이 참 좋았다 싶은 부분도 있는지, 같은 노력이면 서울에서 하는 편이 기회가 더 많지 않았을지 따져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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