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지음|처음책방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고 즐겨 낭송하는 시를 쓴 국민시인 김소월의 작품을 독자들이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꾸민 책이다. 김소월의 명시 「진달래꽃」을 비롯하여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개여울」, 「못 잊어」, 「초혼」 등 73편을 수록하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김소월 따라쓰기의 내용 요약
'시' 책인 《김소월 따라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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