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난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우리는 나날이 슬픔이 차오르는 천국에서 살아 있다는 사실과 싸우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간절한 문장으로 써내려온 시인 안희연. 그의 2005년부터 2025년까지의 여행을 담은 산문집 『줍는 순간』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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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줍는 순간 (안희연의 여행 2005~2025)*은 시인 안희연이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의 여행을 통해 주워온 감정, 기억, 그리고 깨달음을 섬세한 산문으로 엮은 책이다.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한 안희연은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등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여행 속에서 마주한 삶의 슬픔과 아름다움을 시인의 감수성으로 풀어내며, 독자로 하여금 일상의


시인의 여행은 이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