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윤 외 1명|이매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고조선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역사 속에 퀴어가 새긴 흔적을 찾아 365개 꼭지에 차곡차곡 담아낸다. 퀴어라는 단어가 지닌 다층적 의미를 중심에 둔 채 단군 신화 시대에서 시작해 삼국 시대, 고려와 조선을 거쳐 근현대에 이르는 사회적 사건을 발굴하고 재해석해서 한 페이지씩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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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흔히 역사를 단일한 잣대로만 바라보곤 합니다. 특히 한국사라는 거대한 줄기 속에서 성소수자의 존재는 오랫동안 지워져 있거나, 부정적인 일탈로 치부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혹은 애써 외면해 왔던 한국 역사 속 퀴어들의 흔적을 꼼꼼하게 추적합니다. 🏳️🌈
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 속에서 존재했던 다양한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왕실의 기록부터 문학 작품, 그리고 근대 이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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