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틸라 요제프|아티초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헝가리의 위대한 시인으로 추앙받는 아틸라 요제프의 명시를 엄선한 시집이다. 1905년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나 서른두 살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요제프는 헝가리 문학사에서 독보적인 ‘노동자 시인’으로 평가받는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세상에 나가면 일곱 번 태어나라 (아틸라 요제프 시집)』(ISBN 9791186643181)는 20세기 헝가리의 위대한 민중시인 아틸라 요제프(Attila József, 1905~1937)의 시를 선별한 시집으로, 2016년 2월 25일 아티초크에서 공진호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176페이지로 구성된 이 개정증보판은 2014년 초판 『아틸라 요제프 시선: 일곱 번째 사람』을 보완, 20여 편의 새로운 시를 추가해 그의 시 세계를 더욱 풍성히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