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송 외 1명|알마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비혼의 삶을 몸소 실천하고 온갖 고난을 헤쳐온 김애순과 비혼·비연애에 대한 지향을 꾸준히 설득력 있게 제시해온 이진송. 두 사람의 유쾌하고도 진지한 대화가 비혼 대담집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비혼》에서 펼쳐진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단순히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비혼주의를 선언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결혼'이라는 제도가 과연 개인의 행복을 보장하는 유일한 길인지, 왜 비혼을 선택하면 주변의 걱정이나 시선을 견뎌야 하는지를 날카롭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저자들은 비혼을 단순히 결혼을 거부하는 행위로 보지 않고, 자기 삶의 주도권을 온전히 자신이 쥐고 살아가겠다는 능동적인 선언으로 정의합니다. 💍
사회는 끊임없이 '결혼 적령기'라는 프레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