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을 매일 여는 사람이 되었다 (강세형의 산책 일기)

강세형|수오서재

현관문을 매일 여는 사람이 되었다 (강세형의 산책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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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5-04-17
페이지400
10%17,800
1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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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강세형
강세형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현관문을 여는 날보다 안 여는 날이 더 많은 사람. 집에서 일하고 집에서 밥 먹고 집에서 식물을 돌보는, 자신에게 최적화된 공간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 반기는 이들과의 약속이지만 약속이 취소되면 어쩐지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공감의 작가’라 불리며 70만 독자의 큰 사랑을 받은 강세형 작가가 조금 특별한 글을 모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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