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 (민족주의와 망언의 적대적 공존을 넘어)

김은실 외 10명|휴머니스트

‘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 (민족주의와 망언의 적대적 공존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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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두꺼운 책
장르여성학/젠더
출간일2024-08-12
페이지472
10%22,000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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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고민이 있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작가

김은실 외 10명
김은실 외 10명

상세 정보

1991년 8월 14일 고(故) 김학순이 스스로 ‘위안부’임을 밝히고 피해를 공개 증언한 지 30년이 넘었다. 그전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던 피해자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알림으로써 일본의 전쟁범죄를 고발했고, 지금도 여전히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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