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창의력을 깨우는 일곱가지 법칙

켄 로빈슨 지음 | 한길아트 펴냄

내 안의 창의력을 깨우는 일곱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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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7.5.28

페이지

279쪽

상세 정보

세계 수많은 나라의 정부는 창의력 있고 혁신적이며 유연한 사고를 할 줄 아는 인재를 만들기 위해 교육에 엄청난 자원을 쏟아 붓고있다. 분명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지만, 왜 창의적인 인력의 수요와 공급의 간극이 발생하는 것일까?

이 책은 그 원인이 단순히 눈 앞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급급하기 때문이라 말한다. 이 책은 창의성과 현신성을 증진시키는 진지한 전략 수립에 관심을 가진 모든 기업과 조직, 국가가 당면한 세 질문, 즉 왜 창의성을 키워야 하나, 왜 창의성을 개발해야 하나, 창의성을 키우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제의 세계화, 기업과 일이 당면한 다양한 변화들, 현재의 교육체계와 교육체계의 근간에 놓인 지능과 인간 능력에 대한 개념을 짚고 있다. 지은이의 꼼꼼한 관찰과 개념 정리가 돋보이는 창의력 개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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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는 노력의 총합일까? 아니면 구조와 흐름의 결과일까? 이 책에 읽으면서 떠오른 질문이다.

🧐 이 책은 재테크 기법을 나열하는 대신, 자본주의가 작동하는 오래된 원리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인문학과 경제학의 시선으로 해부한다.

☝️ 저자는 개인의 성패를 도덕이나 근면성에 귀속시키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어떤 게임판 위에 서 있고, 어느 줄에 서 있는지가 부의 향방을 결정한다고 제시한다.

.
1️⃣ 도시의 승리, 왜 부는 서울로 모이는가

✨️ 이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 중 부동산 파트에서 도시의 흥망성쇠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인재의 밀집'을 꼽는다.

✨️ 서울은 수십 년간 교육과 안전이라는 환경을 기반으로 전국의 인재를 흡수해 왔고, 그 결과 혁신과 자본이 순환하는 중심지가 되었다.

✨️ 저자는 재개발을 억제하고 외곽에 신도시를 만드는 정책이 국가적 비효율을 낳는다고 비판하며, 부동산 가격의 문제를 단순한 투기 논쟁이 아닌 도시 경쟁력의 결과로 해석한다.

✨️ 부동산은 정책보다 구조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는 점을 일관되게 강조한다.

.
2️⃣ 인생은 노력보다 ‘줄서기’의 문제다

✨️ 이 책에서 가장 도발적인 메시지는 "열심히 사는 것보다 어디에 서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주장.

✨️ 저자는 마이클 포터의 전략 이론을 빌려, 인생과 투자 역시 포지셔닝의 게임임을 설명한다.

✨️ 자신의 강점이 발휘될 수 있는 판을 선택하지 못한 채 노력만 반복하는 것은 패배 확률을 높일 뿐이다.

✨️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기 위해 육상이 아닌 수영을 선택해야 하듯, 부의 축적 역시 환경 선택과 전략적 사고가 핵심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
3️⃣ 미중 패권 전쟁 속에서 한국이 서야 할 자리

✨️ 이 책은 글로벌 질서 변화 또한 개인의 투자 판단과 무관하지 않다고 말한다.

✨️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이미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한국은 그 중간에서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 저자는 중국의 추격이 일정 수준에 이르면 미국이 강력한 견제에 나선다는 역사적 패턴을 짚으며, 미국 중심의 경제 블록에 서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진단한다.

✨️ 이는 감정이나 이념이 아닌, 냉정한 생존 전략의 관점에서 제시된다.

.
🎯 마무리

✨️ 이 책은 왜 누군가는 반복해서 부를 축적하고 누군가는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지를 설명한다.

✨️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단순하다. 부는 우연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이며, 구조를 이해한 사람만이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

✨️ 도덕적 판단을 내려놓고 자본주의의 규칙을 직시할 때, 비로소 돈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한다.

✨️ 투자와 인생을 조금 더 멀리서 바라보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단단한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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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스톤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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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많은 나라의 정부는 창의력 있고 혁신적이며 유연한 사고를 할 줄 아는 인재를 만들기 위해 교육에 엄청난 자원을 쏟아 붓고있다. 분명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지만, 왜 창의적인 인력의 수요와 공급의 간극이 발생하는 것일까?

이 책은 그 원인이 단순히 눈 앞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급급하기 때문이라 말한다. 이 책은 창의성과 현신성을 증진시키는 진지한 전략 수립에 관심을 가진 모든 기업과 조직, 국가가 당면한 세 질문, 즉 왜 창의성을 키워야 하나, 왜 창의성을 개발해야 하나, 창의성을 키우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제의 세계화, 기업과 일이 당면한 다양한 변화들, 현재의 교육체계와 교육체계의 근간에 놓인 지능과 인간 능력에 대한 개념을 짚고 있다. 지은이의 꼼꼼한 관찰과 개념 정리가 돋보이는 창의력 개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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