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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만난 길 위의 철학자들 (삶의 길에서 헤매던 청춘 인도에서 깨닫다, Meet the World Backpackers)
가시와다 데쓰오 지음
한언출판사
 펴냄
14,900 원
13,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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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여행
#인도
#지혜
#청춘
368쪽 | 2015-03-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기존에 출간된 여행 에세이들과 달리 풍경보다는 인물에, 관광지 감상보다는 배낭여행자들과의 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는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는 배낭여행자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인생철학, 삶의 지혜를 듣고 왜 여행을 하는지 물었다. <BR> <BR> 그리고 그 이야기들 속에서 저자는 자신이 지금껏 올바른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는 것, 부딪힌 벽들은 장애물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 길잡이였다는 것, 그리고 내가 생각한 길에 확신을 갖고 걸어 가다 보면 언젠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기에 인생이 행복한 배낭여행자의 이야기들이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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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Meet the World BACKPACKERS
나를 걷게 해준, 세계를 걸어 다니는 배낭여행자들의 한마디

Prologue 4년 전, '아무것도 없었던' 나로부터

STAGE 1 나는 무엇을 잃어버리고 있었나?

#1 크리스 & 카밀
"불안과 즐거움은 언제나 같은 장소에 있어."

#2 아이모네
"여행은 잠깐, 만남은 평생."

#3 조
"인간의 행동은 머릿속에 그리는 지도의 크기로 결정돼."

#4 예후다
"인생을 백지로 가득한 텅 빈 책으로 만들지 마."

#5 딘
"꿈을 이루는 녀석은 오직 '포기하지 않은' 녀석뿐이야."

STAGE 2 나는 왜 이곳에 왔을까?

#6 쇼타
"스스로 정한 길을 남 탓으로 돌리지 마."

#7 송
"스스로 결정하고 시작해. 그리고 그 선택을 즐기면 되는 거야."

NOTE 1 간호사와 첫 합동작업

#8 바르 & 파보프
"여행은 '맛보기'와 '요리'야."

STAGE 3 나에게 필요 없는 것은 무엇일까?

#9 프렘
"인생은 될 수 있으면 가벼운 것이 좋아."

NOTE 2 디즈니랜드와 라자스탄 주의 기적

STAGE 4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STAGE 5 내가 있을 곳은 어디일까?

#10 나탈리
"세상은 마치 한 권의 책과 같아."

#11 이노쉬
"내 마음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은가?"

#12 올리버 & 티나
"만나길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 그것이 행복의 한 가지 척도야."

#13 비욘
"내 주변에는 신경 쓸 일이 하나도 없어."

#14 아리오
"여행은 인생의 휴식 시간이 아니야."

#15 마우리시오 & 지져스
"지구를 걸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해."

NOTE 3 롭의 무용담과 나의 무용담

#16 도모히로 & 유키코
"세계일주 허니문을 하고 있어요."

#17 안드레올리
"너는 이미 있을 곳을 찾았어."

STAGE 6 나는 어디로 걸어가고 싶은 것일까?

#18 마리에
"속옷을 매일 갈아입는 일이 당연한 것은 아냐."

#19 데쓰야
"어떠한 실패든 스스로 결정한 결과라면 언젠가 인생의 씨앗이 될 거야."

#20 미로
"즐거우니까. 그 외에 뭐가 더 필요해?"

NOTE 4 타지마할에서 역전 홈런!?

#21 이반
"그 누구도 걷는 법을 배우지 않고 걸어간다."

Epilogue 여행의 끝, 시작의 장소에

세계를 걸어 다니는 배낭여행자들의 뒷이야기
세계를 걸어 다니는 배낭여행자들의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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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가시와다 데쓰오
포토그래퍼로 일하고 있으며, 1988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대학 재학 중에 여행과 카메라에 빠져, 이후 백팩과 카메라를 들고 해외 여기저기를 방랑했다. 호주를 떠돌던 중 시드니의 한 잡지에 직접 찍은 여행 사진이 연재된 것을 계기로 포토그래퍼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 《내가 여행을 떠나는 이유(僕が旅に出る理由, 이로하 출판)》 책의 표지에 사진이 실리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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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현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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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나도 그들처럼 짜-이 짜-이를 따라 외쳐봤으며, 길 위의 소 똥 피하기에 집중도 해봤고, 그 누구보다 india time에 빨리 적응하는 나를 발견했다. 다시 인도에서 여행길을 시작할 날을 상상하며 두근거리며 책을 금방 읽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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