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담(디멘)|웅진지식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수학을 여전히 복잡한 공식의 암기와 수식의 풀이로만 오해하는 사람들을 구해줄 발칙한 스토리텔러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지식의 흐름을 관통하는 수학의 역사다. 이 책은 고대 첫 수학자 탈레스로 출발해 중세의 뉴턴과 오일러를 거치며 근대의 가우스, 현대의 러셀과 튜링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학을 완성시킨 수많은 수학자의 삶과 발견을 되짚는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많은 사람이 수학을 떠올리면 복잡한 공식과 난해한 문제 풀이를 먼저 생각합니다. 학창 시절 칠판을 가득 채운 숫자와 기호들에 질려, 수학은 그저 '나와는 거리가 먼 골치 아픈 학문'이라며 외면해 온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수학적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수학이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도구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자 언어라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
저자인 최정담(디멘) 작가는 수학이라는 딱딱한 껍질




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