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열두 살 소년과 뱀파이어 소녀의 우정을 그린 영화 [렛미인]의 원작소설로,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했던 스웨덴 작가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의 데뷔작이다. 1981년 스웨덴을 배경으로, 지옥 같은 현실에서 탈출하기를 꿈꾸는 열두 살 왕따 소년과 그런 소년을 위해 복수를 해주는 뱀파이어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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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980년대 초, 스웨덴의 차갑고 황량한 도시 블랙베리가 이 소설의 배경입니다. 열두 살 소년 오스칼은 학교에서 지독한 따돌림을 당하며 고독하고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상처를 칼로 찌르며 혼자만의 세계에서 잔혹한 환상을 꿈꾸는, 말 그대로 상처받은 영혼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스칼의 옆집으로 창백한 피부를 가진 소녀 이엘리와 그녀의 보호자로 보이는 기묘한 남자가 이사 오게 됩니다. 🌙
밤이 되면 밖으로 나오는 이엘리는 추

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