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다가타 외 1명|글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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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진실에 다가가려는 사실들을 놓고 벌이는 야심 찬 에세이스트와 집요한 팩트체커의 끝장 논쟁. 『사실의 수명』은 작가의 원고가 페이지 한가운데, 이를 둘러싼 작가와 편집자의 논쟁이 가장자리에 배치된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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