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스트리트에서 세상을 기록하다 - 로이터 통신 뉴욕 본사 최초 한국인 기자 이야기

문혜원|큰나무

월 스트리트에서 세상을 기록하다 - 로이터 통신 뉴욕 본사 최초 한국인 기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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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1
분량보통인 책
장르성공
출간일2011-03-28
페이지240
10%8,000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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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문혜원
문혜원

상세 정보

로이터 통신 뉴욕 본사에 한국인 최초로 입사해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가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는 만 서른의 그녀, 문혜원Angela Moon의 자전적 에세이다. 토론토 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비엔나에 위치한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다가 한국으로 와 연합뉴스에 입사해 기자가 되었다. 로이터 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경력을 쌓다 뉴욕 본사에 지원해 월 스트리트를 취재하기까지의 겁 없는 도전 과정이 생생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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