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원|큰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로이터 통신 뉴욕 본사에 한국인 최초로 입사해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가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는 만 서른의 그녀, 문혜원Angela Moon의 자전적 에세이다. 토론토 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비엔나에 위치한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다가 한국으로 와 연합뉴스에 입사해 기자가 되었다. 로이터 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경력을 쌓다 뉴욕 본사에 지원해 월 스트리트를 취재하기까지의 겁 없는 도전 과정이 생생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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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로이터 통신 뉴욕 본사 최초의 한국인 기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문혜원 저자가 치열한 월 스트리트의 한복판에서 겪었던 성공과 좌절, 그리고 그곳에서 배운 삶의 지혜를 담담하게 풀어낸 에세이입니다. 세계 금융의 심장부인 뉴욕에서 글로벌 뉴스를 생산하는 기자가 되기까지 그녀가 걸어온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유학 생활을 거쳐 수많은 언론사의 문을 두드리고, 끝내 로이터라는 거대 미디어 조직에 안착하기까지의 과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