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프리스 외 2명|김영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신경과학 분야의 저명한 두 교수 프리스 부부가 들려주는 사회 인지에 관한 논픽션 그래픽 노블. 두 사람은 아들 앨릭스 프리스와 아티스트 대니얼 로크와 함께, 자폐와 조현병을 비롯하여 편견, 감정이입, 다양성, 확신, 협력 등 '사회 인지'의 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과 협력하며 생존해 왔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왜 그토록 타인과 연결되고 싶어 하는지, 그리고 우리의 뇌가 어떻게 타인과 상호작용하며 복잡한 사회를 구성해 나가는지를 뇌과학의 관점에서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
저자들은 뇌가 단순히 개인의 생존만을 위해 설계된 것이 아니라, ‘타인의 마음을 읽고 협력하도록’ 진화했다는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