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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날이 딱 일주일 남았다면 무엇을 할까?
사신과 함께 벌어지는 따뜻한 미스터리

사신의 7일 (이사카 코타로 장편소설,死神の浮力)
이사카 고타로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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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복수
#사신
#완전범죄
#죽음
532쪽 | 2014-07-2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본에서만 100만 부가 팔리며 이사카 코타로를 세상에 알린 <사신 치바>. 이사카 월드의 대문을 활짝 연 이 작품은 이사카 코타로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사신의 7일>은 <사신 치바>의 후속작으로, 연작소설이었던 전편과 달리 장편소설로 출간되어 독자들의 더 큰 환호를 받고 있다. <BR> <BR> 인간의 죽음을 담당하는 사신인 치바가 딸을 잃은 부부의 복수극에 휘말린 일주일을 쿨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 서스펜스 활극이다. 이 작품은 야마노베의 죽음을 결정하기 위해 그의 곁에 머물고 있는 치바의 시선과 딸을 죽인 범인에게 복수하려 하는 야마노베의 시선이 번갈아가며 진행이 된다. 인간의 일에 별 관심이 없어 보이는 쿨한 사신과 언제나 감정이 먼저 폭발하는 뜨거운 인간의 조합은 뭔가 어긋나 보이면서도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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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초보 복수자

DAY 1_사신의 기본 작업
DAY 2_당신은 내 편인가
DAY 3_죽음은 죽음일 뿐입니다
DAY 4_치바는 당황하지 않는다
DAY 5_사이코패스의 시나리오
DAY 6_오늘의 너라면 괜찮아
DAY 7_죽음보다는 복수

에필로그_일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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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사카 고타로
1971년 일본 치바 현에서 태어나 도호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제5회 신초 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등단, 2003년 『중력 삐에로』, 2004년 『칠드런』과 『그래스호퍼』로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또 2004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제25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사신 치바』에 수록된 단편 「사신의 정도」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는 『골든 슬럼버』로 제5회 일본서점대상 및 제2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하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외 작품으로는 『마왕』, 『사신의 7일』, 『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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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비가오면 찾아올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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