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만화논어 1

김용옥 지음 | 통나무 펴냄

도올 만화논어 1 (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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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3.11.3

페이지

228쪽

상세 정보

도올 김용옥 선생의 <논어한글역주>를 저본으로 하여 만화작가 보현이 그린 고전 만화이다. <논어> 499장 전체를 한 구절도 빠짐없이 만화책 5권으로 쉽게 풀어내었다. 만화에 한문의 원문이 한글발음과 함께 모두 실려 있고, 낱낱이 번역되었다. 이 책의 탁월성은 <논어>에 대한 역대 중요한 주석을 모두 망라하여, 21세기 현대에 가장 알맞게 풀이한다는 것이다.

난해한 구절에서는 중국 한나라 때의 고주(古注), 송나라 주자의 신주(新注), 조선시대 다산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일본의 근대를 준비한 에도시대 고학파의 논어주석들이 서로 비교되면서, 항상 현재적 의미를 얻는 이해 가능한 해석을 이끌어낸다. <논어>의 구절구절이 쓰여진 역사적 시대상황이 한눈에 잡히고, 그 발언의 맥락이 속속들이 들어나고, 그 메시지의 포인트들을 명료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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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도올 김용옥 선생의 <논어한글역주>를 저본으로 하여 만화작가 보현이 그린 고전 만화이다. <논어> 499장 전체를 한 구절도 빠짐없이 만화책 5권으로 쉽게 풀어내었다. 만화에 한문의 원문이 한글발음과 함께 모두 실려 있고, 낱낱이 번역되었다. 이 책의 탁월성은 <논어>에 대한 역대 중요한 주석을 모두 망라하여, 21세기 현대에 가장 알맞게 풀이한다는 것이다.

난해한 구절에서는 중국 한나라 때의 고주(古注), 송나라 주자의 신주(新注), 조선시대 다산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일본의 근대를 준비한 에도시대 고학파의 논어주석들이 서로 비교되면서, 항상 현재적 의미를 얻는 이해 가능한 해석을 이끌어낸다. <논어>의 구절구절이 쓰여진 역사적 시대상황이 한눈에 잡히고, 그 발언의 맥락이 속속들이 들어나고, 그 메시지의 포인트들을 명료하게 알 수 있다.

출판사 책 소개

<논어한글역주> 전격 만화화! 도올선생이 극찬한 만화!
<논어>는 시대를 초월하여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는 경전입니다.


<도올 만화논어>는 도올 김용옥선생의 <논어한글역주>를 저본으로 하여 만화작가 보현이 그린 고전 만화입니다. <논어> 499장 전체를 한 구절도 빠짐없이 만화책 5권으로 쉽게 풀어내었습니다. 만화에 한문의 원문이 한글발음과 함께 모두 실려 있고, 낱낱이 번역됩니다. 이 책의 탁월성은 <논어>에 대한 역대 중요한 주석을 모두 망라하여, 21세기 현대에 가장 알맞게 풀이한다는 것입니다. 난해한 구절에서는 중국 한나라 때의 고주(古注), 송나라 주자의 신주(新注), 조선시대 다산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일본의 근대를 준비한 에도시대 고학파의 논어주석들이 서로 비교되면서, 항상 현재적 의미를 얻는 이해 가능한 해석을 이끌어냅니다.

현재 우리에게 <논어>가 위대한 고전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경전이지만, 정작 <논어>를 완독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다 읽었다 해도 그 내용을 헤아리며 그 의미를 세부적으로 파악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 <도올 만화논어> 다섯 권을 만화책 보듯이 흥미롭게 읽기만 하면 <논어> 전체가 완전히 마스터될 것입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재미있는 그림 만화책을 읽고 있는데, 그것이 <논어>를 완독하는 것이고, <논어>가 다 이해되는 것입니다. <논어>의 구절구절이 쓰여진 그 역사적 시대상황이 한눈에 잡히고, 그 발언의 맥락이 속속들이 들어나고, 그 메시지의 포인트들을 명료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자와 그 제자들의 인간적인 매력이 독자에게 직접적으로 느껴집니다.

여기에는 만화가의 역량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이 책의 저자 보현은 만화를 그리기 위해 철학과를 다녔습니다. 고전을 위주로 다양한 인문학의 내공을 충실하게 닦아왔습니다. 이 책에서 보현작가는 뛰어난 표현과 전달능력을 발휘합니다. 작가는 원 텍스트인 <논어한글역주>에 대한 완벽한 이해, 소화된 언어, 타고난 데생실력, 감각적인 구성력들을 잘 갖추었고, 이 만화작업에 3년간의 공을 들였습니다.

우리사회 누구든지 <논어>를 읽어야한다는 필요성과 열망이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정해진 필독서인 고전이기에, 학부모는 성장기 자녀교육의 모범을 찾기 위해, 조직의 상사는 품격있는 리더십을 얻기 위해, 문득 자기를 되돌아보는 중장년층은 충실한 삶의 내용을 채우기 위해, <논어>에 관심을 두고 꼭 읽어야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이제 그 열망을 이 <도올 만화논어>는 어렵지 않게 해결해 줍니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에게 읽히게 하려고 사왔는데, 정작 부모들이 먼저 신나게 읽게 될 책입니다.

도올 김용옥선생은 이 만화를 처음 보고는 경악스런 충격을 받았노라 하면서, 그 특징을 이 책 서문에 다음과 같이 표현했습니다. …… 몇 개의 그림이 불연속적으로 지나가지만 그사이에 수천수만 개의 생각의 이미지가 활동사진이 되어 독자의 무한한 상상력과 깨달음을 자극시킨다. ……

그리고 이 책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할아버지와 손자가 한자리에서 같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만화, 웃다가 보면 할아버지와 손자가 같이 군자가 되고 대인이 되고 우환을 지닌 열린 인간이 되는 만화이지요. ― 도올

<도올 만화논어>는 전 5권으로 만들어집니다. 1권, 2권은 2013년 11월 3일에 동시에 출간되고, 3권은 2014년 1월 초에 그리고 4권, 5권은 2014년 6월중으로 완료될 예정입니다.

저본인 <논어한글역주> 소개

<도올 만화논어>의 원천(源泉)인
<논어한글역주>에 대하여


<논어>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애독된 인류의 경전이다. 20세기를 통하여 우리는 서구문명의 도전을 소화해야만 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유구한 전통을 되돌아볼 여유가 부족했다. 그러나 중국문명의 부상과 더불어 고전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21세기는 <논어>의 세기가 될 것이다.

19세기 초 다산(茶山)이 강진 유배지에서 <논어고금주>(1813)를 쓴 이래, 그것을 필적하거나 뛰어넘는 주석작업이 별로 없었다. 200여 년이 지난 오늘, 도올 김용옥선생이 <논어>를 새롭게 순 우리말로 푼 이 책은 우리나라 고전주석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저자는 <논어>를 우리화하였다. “우리화”라는 것은 단순한 현토번역이 아닌, 우리말을 하는 누구든지 원전의 전제가 없이도 그냥 일상 속에서 <논어>를 온전하게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동서고금의 주소(注疏)를 총망라하여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사진자료와 풍요로운 정보가 공자라는 그 살아있는 인간을 2500년의 시공을 초월하여 독자의 생생한 체험 속으로 들어오게 만든다. 이 책이 노리는 목적은 이것이다. 21세기 한국의 젊은이가 공자를, 만나 이야기해보고 싶은 훌륭한 동네 아저씨처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논어한글역주>(전3권)은 2008년 12월 30일 발행되어 현재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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