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오렌지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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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소월, 윤동주, 박인환, 노천명, 정지용 등의 우리 시인들과 릴케, 헤세, 괴테, 버지니아 울프, 랭보 등의 외국 시인들의 주옥같은 시를 읽고 쓰며 힐링한다. 시는 가장 행복하고 가장 선한 마음의, 가장 선하고 행복한 찰나의 기록이라고 했다. 강렬한 감정이 자연스레 넘쳐흐르는 이 시들은 잃어버린 지난날의 감동을 되찾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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