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욱 외 1명 지음|예문아카이브 펴냄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스피치가 아니라 내레이션이다”를 슬로건으로 그동안 잘못 인식돼온 ‘스피치’ 개념을 다시 정립한 뒤 ‘내레이션’이야말로 우리가 갖춰야 할 궁극의 ‘말하기’ 소양임을 환기시킨다. 그리고 디테일한 방법까지 친절히 풀어서 설명한다. 얕은 말재주가 아닌 진심을 녹여 한 글자 한 글자 꼭꼭 씹어서 맛있게 읽는 법을 가르쳐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레이션의 힘 (말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의 내용 요약
'화술' 책인 《내레이션의 힘 (말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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