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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파는 빈티지샵
이사벨 울프 지음
노블마인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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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568쪽 | 2009-10-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지금까지 결혼, 세례식, 자선 무도회, 동물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작품들을 발표해 온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사벨 울프의 2009년작.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top10 소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다. 런던의 어느 길모퉁이 피비의 '빈티지 샵'을 무대로 따스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BR> <BR> 런던의 가을, 어느 길모퉁이에 평생의 꿈이었던 빈티지 샵을 오픈하면서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피비는 빈티지 의상과 그 의상에 깃든 추억과 기억을 사랑하는 빈티지 홀릭. 행복한 얼굴로 빈티지 옷을 사고파는 손님을 만나고, 프로방스로 빈티지 여행을 떠나고, 크리스마스에는 빈티지 패션쇼를 계획하며 행복한 삶을 만끽한다. <BR> <BR> 그러던 어느 날 피비의 빈티지 샵에 동화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 '빌리지 빈티지'를 찾았던 손님들이 하나 둘 간절히 바라던 꿈을 이루면서 피비의 인생에도 따뜻한 변화가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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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사벨 울프
지금까지 결혼, 세례식, 자선 무도회, 동물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작품들을 발표해 온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사벨 울프. 전세계 23개국에서 판권을 구입할 만큼 큰 반향을 얻었던 앞선 일곱 작품에 이은 2009년 최신작 《꿈을 파는 빈티지샵 A Vintage Affair》 역시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top10 소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면서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 영문과를 졸업한 후 BBC 방송국에 입사, 12년 간 World Service의 PD로 근무하다 뉴스 기자가 되어 중미, 아프리카, 극동 지역에서 활동했으며, 이후 스펙테이터, 이브닝 스탠다드, 데일리 텔레그라프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우연한 기회에 데일리 텔레그라프에서 집필한 칼럼 ‘티파니 트로트’가 책으로 발간되면서 하퍼콜린스 측으로부터 신작 출간을 권유받으며 작가의 길로 들어선 이사벨. 저널리스트에서 소설가로 인생의 항로를 바꾸어 행복한 두 번째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지금 런던에서 인생의 반려자와 아직 어린 딸과 아들을 키우며 여성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이고 따뜻한 소설을 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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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Eunmee Amelia Ch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절판이라 주변 사람에게 많이 추천할 수 없어 슬프다. 빈티지 샵을 통해 꿈과 행복을 찾아가는 힐링 소설. 읽다 보면 나도 빈티지샵에 들려 누군가의 꿈이 담긴 빈티지 드레스를 사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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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그런데 믿어져요.....? 난 아직도 그 꿈을 잃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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