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겸|민음사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소설가 박대겸의 장편소설 『외계인이 인류를 멸망시킨대』가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8번으로 출간되었다. 박대겸은 이번 소설에서 인물들을 지구 멸망 일주일 전이라는 절체절명의 순간 앞에 놓아둔다. 멸망이라는 단어는 자연스레 황폐한 세계를 떠올리게 만들지만 주인공은 가뿐함을 잃는 법이 없다.

요약박대겸의 장편소설 『외계인이 인류를 멸망시킨대』는 지구 멸망이라는 파국적 상황을 배경으로, 인간의 일상과 선택을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게 그린 작품이다. 이야기는 외계인 ‘셀타 드리온느’가 유튜브를 통해 충격적인 선언을 하면서 시작된다. 그는 108만 광년 떨어진 행성에서 왔으며, 인류의 0.0001%만 남기고 모두 말살하겠다고 발표한다. 멸망까지 남은 시간은 단 일주일. 외계인은 “자비를 베풀어” 이 유예 기간 동안 삶을 정리하라고 덧붙인다. 이 선언은 전 세계로 퍼지지만, 예상과


한번펼치면 끝까지보게되는 책



𓃹 Ⅰ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