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으려 하니 모두가 꽃이었습니다 - 조금 지치고 문득 불안한 당신에게 나태주 시인이 해주고 싶은 말

나태주 외 1명|자화상

품으려 하니 모두가 꽃이었습니다 - 조금 지치고 문득 불안한 당신에게 나태주 시인이 해주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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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진
1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4-04-05
페이지240
10%16,800
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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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나태주 외 1명
나태주 외 1명

상세 정보

반세기의 세월을 뛰어넘어 우정을 나누는 두 작가가 자존감, 죽음, 직업, 리더십, 사랑 등 다양한 주제로 나눈 대화를 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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