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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겁고 버거운 당신에게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는 긍정의 레시피

오블라디 오블라다 (번쩍이는 위트 속 경쾌한 삶의 지혜를 주는 주철환 PD의 공감어록)
주철환 지음
토트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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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힘들 때
읽으면 좋아요.
#긍정레시피
#삶
#인생
#철학
#현자
232쪽 | 2013-12-1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브라운관의 현자' 주철환 PD의 번쩍이는 위트와 유쾌한 삶의 철학을 엮어낸 공감어록으로, 인생을 보다 즐겁게 살 수 있는 긍정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BR> <BR> PD 주철환을 이야기할 때 떠올릴 수 있는 수사는 무수히 많다. 흥행성 높은 예능 PD, 국어교사 출신의 PD 그리고 교수, 전문 경영인, 세대를 아우르는 재미있는 강연과 글쓰기, 2장의 앨범을 취입한 싱어송라이터, TV와 라디오 등 방송 진행자…. 그중에서도 촌철살인의 한마디, 주철환식 명언은 '어록'이 되어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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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지루한 시간 속에 자신을 가두지 말라

1 관계의 장
내 마음 속에 들어온 당신의 슬픔

2 용서의 장
열 내지 말고 빛을 내라

3 극복의 장
세상은 불공평해도 세월은 공평하다

4 성공의 장
지금 최선을 다하는 당신이 최고다

5 사랑의 장
같이 사는 세상, 가치 있는 세상

6 행복의 장
가벼운 것들로 만든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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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주철환
가벼운 것을 좋아하고 가볍게 살고자 한다. 비교적 온건하게, 친절하게, 따뜻하게 살았던 덕분에 그간 많은 축복을 받고 누렸다고 생각한다. 돈을 버는 데 혈안이 되지 말고 행복을 벌고 사람을 벌라고 말하는 그의 지갑에는 365일 매일 만날 수 있는 친구가 가득 들어 있다. 국어교사, 방송 PD, 대학 교수, 방송사 사장, 대PD 등을 거쳐 현재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변신하는 삶 속에서도 《오블라디 오블라다》, 《더 좋은 날들은 지금부터다》, 《청춘》, 《사랑이 없으면 희망도 없다》, 《PD마인드로 성공인생을 연출하라》, 《PD는 마지막에 웃는다》 등 열다섯 권의 책과 두 장의 앨범을 냈으며, 스스로 시간을 참으로 알차게 보낸 사람이라 자부한다. 시청자들은 <퀴즈 아카데미>, <우정의 무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 <대학 가요제>, <테마게임> 등 참신하고 기발한 방송 프로그램을 연출한 스타 PD로 그를 기억한다. 자신의 정체성은 리더나 멘토보다 ‘친구’라고 생각하며, 특기는 친절하기, 좋아하는 것은 젊은이들과 친구가 되는 것이다. 제자들과 함께 소풍 가는 것을 즐기는데, 학생들과 친해지고 싶고 학생들끼리 친해지길 바라기 때문이다. 일체의 비용은 저자가 부담하는데, 학생들을 위한 일종의 장학금인 셈. 젊은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이 살아가는 길에 조그만 힘이 되어 주는 것, 즉 제자와 함께하는 삶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삶의 모습인데, 요즘은 자신의 삶이 그 길에 들어선 것 같아 아주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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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문경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 첫째, 세상이 안 풀리는 게 아니라 내가 안 푸는 거다. 둘째, 못 푸는 게 아니라 안 푸는 거다. 셋째, 풀지도 않으면서 저절로 풀리기를 바란 거다. P90 - 현재의 나는 객관적으로 보되 미래의 나는 낙관적으로 보는 것이 좋다. P97 - 어떤 모임을 나갈때도 기준은 같다. 첫째, 거기 가면 내가 즐거운가? 둘째, 내가 가면 그들이 즐거워하는가?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다. 즐겁지 않은 일에 시간을 쓰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P131 - "후회할 거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라면 절대 후회하지 말라." P188 - 사람은 항상 선을 지켜야 한다. 선을 넘어가면 발랄이 발칙이 되고, 쾌활이 교활이 되기도 한다. P203 -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The best is yet to come.' P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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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너 자신을 알라 자기 자신을 알되, 자기밖에 모르면 안된다. 자신을 모르면 못난 놈이고, 자기밖에 모르면 못된 놈이다. 현재의 나는 객관적으로 보되, 미래의 나는 낙관적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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