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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으로 산책 (고양이 스토커의 사뿐사뿐 도쿄 산책)
아사오 하루밍 지음
북노마드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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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길냥이
#스토커
#일상
#집사
224쪽 | 2015-06-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b>사뿐사뿐, 살금살금, 어슬렁어슬렁…….<BR> '고양이 스토커' 일러스트레이터 아사오 하루밍이<BR> 마음속 고양이의 시선으로 기록한 도쿄의 일상<BR> <BR> 내 안의 고양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고양이들의 동선을 주의깊게 따라간다!<BR> '고양이 스토커' 일러스트레이터 아사오 하루밍이 고양이의 시선으로 기록한 도쿄의 일상<BR> 그림일기 <3시의 나>를 잇는 아사오 하루밍만의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b><BR> <BR> 1년 동안 매일 오후 3시에 있었던 일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여(<3시의 나>) 자신의 성실함과 귀여움을 뽐낸 바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아사오 하루밍의 산책 일기. 혼자, 혹은 자신의 고양이와, 지인들과 함께 돌아다닌 도쿄 이야기를 담았다. <BR> <BR> 산책을 기록하는 아사오 하루밍은 물론 고양이가 아니지만, '내 안의 고양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고양이들의 동선을 주의깊게 따라가며 그야말로 '고양이 눈으로 산책'을 떠난다. 또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내 안의 고양이'는 저자의 속에 들어앉아 미주알고주알 참견하기도, 휙 외출하기도 한다. <BR> <BR> 고양이를 보기 위해 일부러 길을 나서는 순간에도, 길에서 우연히 고양이를 마주치는 순간에도, 저자는 도쿄에 대한 정보를 주는 것 같다가 어느 순간 환상에 빠져든다. 저자가 묘사하는 도시가 실제의 도쿄와 어느 정도 닮아 있는지는 가늠하기 어렵지만, 그러면서도 무척 생생하고, 가끔은 아주 진솔하다. 그리고 엉뚱하다. 목적지로 향하는 잰 발걸음이라기보다 정처 없고 두서없는 산책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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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회색 고양이, 강을 타고 내려가다 - 스미다가와
아가씨와 바다를 바라보다 - 요코하마 제방
치카코 씨, 길고양이가 되다 - 나미다바시
튀김 가게의 위용에 놀라다 - 요시와라도테
매화 구경 갔다가 고몬사마를 만나다 - 고이시카와코라쿠엔
마다가스카르 관에서 헛걸음하다 - 우에노
아사쿠라 조각관에 단단한 고양이가 있다 - 야나카
수상한 가게에서 배불리 먹다 - 야나카
고양이 마을에서 고양이 가이드가 되다 - 네즈
우물을 찾자마자 무지개를 보다 - 네즈
관음상으로 다시 돌아온 고양이를 만나다 - 야마테 거리
반쪽짜리 불꽃놀이로 만족하다 - 아사쿠사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돌이 사랑스럽다 - 기요스미
내 안의 고양이, 고향에 가다 - 조시가야
고양이의 밤거리 산책 - 센조쿠

번외편 / 설날의 보물찾기 - 어느 마을에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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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사오 하루밍
1966년 미에(三重) 현 출생.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스트. 저서로 『3시의 나』 『고양이 눈으로 산책』 『나는 고양이 스토커』 『돌아온 고양이 스토커』 『하루밍의 독서클럽』 『고양이자리 여자의 생활과 의견』이 있다. 『나는 고양이 스토커』는 2009년에 영화로 만들어져서 오랜 기간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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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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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동네를 산책하는 자세. (+도쿄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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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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