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오 하루밍|북노마드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년 동안 매일 오후 3시에 있었던 일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여(<3시의 나>) 자신의 성실함과 귀여움을 뽐낸 바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아사오 하루밍의 산책 일기. 혼자, 혹은 자신의 고양이와, 지인들과 함께 돌아다닌 도쿄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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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자칭 ‘고양이 스토커’라 불리는 저자 아사오 하루밍이 도쿄의 골목길을 누비며 만난 고양이들과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단순히 고양이를 관찰하는 차원을 넘어, 고양이의 시선에서 도쿄라는 도시의 풍경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묘미가 가득합니다. 저자는 도쿄의 오래된 주택가, 한적한 공원, 낡은 상점가 등 발길이 닿는 곳곳에서 유유자적하게 살아가는 길고양이들을 찾아 나섭니다. 🐱
책 속에서 저자가 고양이를 대하는 태도는 매우 사려 깊고 다정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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