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령 외 4명|&(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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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유진, 이선주, 박하령, 황유미, 탁경은 다섯 작가의 시선이 닿은 청소년 단편소설집. 《알을 깨는 아이들》은 아이들의 ‘꿈’이 무엇인지, 그 꿈이 어느 직업군인지가 아닌 ‘꿈을 꾸는 것’ 자체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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