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1권 출간 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국민 필독서로 자리매김해왔다. 광복 79주년을 맞아, 그림과 내용의 오류를 바로잡고 표지를 재단장해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는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으로 다시 펴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박시백 화백의 『박시백의 일제강점사』는 국보급 역사 만화로 평가받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잇는 대서사시입니다. 이 작품은 1910년 경술국치부터 1945년 광복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에게 가장 고통스럽고 치열했던 35년의 시간을 총 7권으로 완벽하게 정리해 냈습니다. 🏛️
제1권 ‘무단통치’에서는 일제가 헌병 경찰을 앞세워 우리 민족의 입과 귀를 막았던 잔혹한 시기를 다룹니다. 이어서 제2권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통해 절망 속에서 피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