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정|한겨레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일하다 다치고 병든 이들의 삶과 노동’을 이야기해온 기록노동자 희정이 이번엔 죽음과 애도를 둘러싼 노동의 세계에 노동자로, 기록자로 선다. 점차 산업화되어가는 장례 문화와 다변화된 가족 구성을 포괄하지 못하는 장례 제도를 경유해 이 시대의 죽음과 애도 문제를 탐구한다.

요약『죽은 다음』은 장례 노동 현장에서 만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죽음과 애도의 의미를 탐구하는 르포르타주로, 저자 희정이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이 책은 장례업 종사자들의 노동과 그들이 마주하는 죽음의 순간, 그리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존엄과 사회적 현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저자는 의전관리사, 시신 복원사, 상여꾼,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등 다양한 장례 노

당신은 죽음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세상을 이해하는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