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노 라투르 외 1명|복복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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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전해인 2021년 브뤼노 라투르가 프랑스의 저널리스트 니콜라 트뤼옹과 나눈 대담을 바탕으로 2022년 출간된 그의 마지막 대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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