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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싫은 사람
마스다 미리 지음
이봄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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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고민
#응원
#이유
#친구
144쪽 | 2013-07-22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일본 30대 싱글 여자들의 정신적 지주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스다 미리! 이제 그녀는 여자만화 3종 시리즈 시즌 1(『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주말엔 숲으로』)을 통해 국내 여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만나고 싶은 언니’가 되었다. 그런 그녀의 대표 만화인 ‘수짱 시리즈’ 전권이 이번에 출간되었다.<BR> <BR> ‘수짱’은 30대 초반의 독립한 싱글여성 캐릭터로, 친한 친구끼리도, 친한 직장동료 사이에서도, 심지어 가족에게도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아주 작은 고민과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 내 마음을 알아주는 속 깊은 친구로 여성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수짱’이라는 캐릭터의 장점을 일본 언론은 이렇게 정의한다. ‘우리와 함께 나란히 서서 달리며 때때로 응원을 해주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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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마스다 미리의 대표작 ‘수짱 시리즈’(전 4권)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시리즈는 2012년 일본에서 영화화되었고 2015년 국내에서도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스다 미리는 만화가로는 드물게 에세이스트로서의 활동도 활발하다. 에세이에서는 주로 만화에서는 다루지 못한 작가 개인의 내밀한 속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나이에 따라 변하는 자신의 일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동세대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를 비롯해 『여자라는 생물』 『전진하는 날도하지 않는 날도』 『뭉클하면 안 되나요?』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등 다수의 에세이가 국내에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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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7
SSS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누구나 공감하겠다 싶은 이야기. 아무래도 싫은 사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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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마스다 미리 책은 항상 좋다 간단하면서도 메세지는 계속 잔잔히 남아있는 것이 좋다 "떠나는 새는 머물던 자리를 더럽히지 않는다 라고 하지만 난 새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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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작머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그것은 무척이나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 뭔가 한 가지가 싫은 게 아니라 사소하게 싫은 몇 개가 마치 장롱 뒤의 먼지처럼 조금씩 조금씩 쌓여가고 그렇게 청소기로 빨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미움이 커진다. p.32-33 눈앞의 일이 "지금의 내게는 중요한 것 아냐?" "이런 상황이 계속 된다면" "왠지" 꼬이고 꼬여서 풀리지 않게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싫어하는 사람의 장점을 찾기도 하고 싫어하는 사람을 좋아하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그러다 그것이 안 되면, 자신이 나쁜 사람 같아서 "다시 괴로워져." 도망갈 곳이 없다면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된다. "이때는" "탈주밖에 없어." p.13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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