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이봄





답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 30대 싱글 여자들의 정신적 지주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스다 미리! 이제 그녀는 여자만화 3종 시리즈 시즌 1을 통해 국내 여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만나고 싶은 언니’가 되었다. 그런 그녀의 대표 만화인 ‘수짱 시리즈’ 전권이 이번에 출간되었다.

요약마스다 미리의 아무래도 싫은 사람은 일본의 인기 만화가이자 에세이스트가 그린 ‘수짱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30대 싱글 여성의 일상과 인간관계를 섬세하게 담아낸 만화다. 📖 주인공 모리모토 요시코, 일명 수짱은 서른여섯 살에 카페 점장으로 일하며, 평범하지만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삶을 살아간다. 이번 이야기에서 수짱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다. 그녀는 카페에서 2년째 점장으로 일하며, 이제 단순히 손님을 맞거나 신메뉴를 개발하는 데만 집중할 수 없는 현실을 마주한다. 직원들과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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