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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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꽃을 위한 미래는 없다』가 동양계 이민자이자 저소득 노동자로서 브래디 미카코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데뷔작이었다면, 이 책은 저자가 무직자와 저소득자를 위한 자선단체의 부설 어린이집에서 일하며 겪은 일을 적어낸 기록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영국 사회의 밑바닥을 온몸으로 겪으며 살아가는 브래디 미카코가 써 내려간, 맵고도 따뜻한 어른들을 위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성숙한 어른’의 모습이 얼마나 허상인지, 그리고 실제 어른의 세계가 얼마나 무질서하고 당혹스러운지를 날카로우면서도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저자는 영국이라는 낯선 타지에서 ‘밑바닥’의 삶을 살아가며 겪었던 노동의 현장, 인간관계의 모순, 그리고 그 속에서 마주친 차별과 편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