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투르니에 지음|서원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마왕>의 작가 미셸 투르니에의 장편소설. 별똥별 혹은 기상 현상 전체를 뜻하는 '메테오르'를 제목으로 삼은 이 소설은 투르니에의 신화적 상상력과 사색의 편린들이 현란하게 박혀있는 대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메테오르 1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메테오르 1》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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