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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딥스 (놀이치료사례 영수이야기)
주정일 지음
샘터사
 펴냄
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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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치료
#발달장애
#불안
#아동심리
#육아
160쪽 | 2007-01-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놀이치료의 교과서로 널리 읽혀지는 버지니아 엑슬린의 <딥스>를 한국에 최초 번역 소개한 우리나라 놀이치료의 선각자인 주정일 교수가 자신의 놀이 치료 사례로써 영수(가명) 이야기를 '한국의 딥스'로 소개한다. 아동상담센터에서 만나게 된 영수라는 아이의 치료를 통해 버지니아 엑슬린의 놀이치료를 실감하게 되고 영수가 자아를 찾아가기까지의 감회와 치료 과정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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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번째 이야기
"저는 『딥스』를 읽은 엄마예요"
"제발 나를 떼어 버리지 마세요"

두 번째 이야기
"이젠 걸음마 해 볼래요"
"나는 항상 배고파요"

세 번째 이야기
"나는 아빠가 미워요"
"배꼽과 고추가 몹시 아팠어요"
"엄마 젖은 물어 본 일도 없어요"
"나, 똥 마려워요"

네 번째 이야기
"제가 죽일 놈입니다"
"엄마도 좋고 아빠도 좋아요"
"다른 놀이도 재미있어요"

닫는 이야기

부록 1. 액슬린Axline의 놀이치료법
2. 에릭슨Erikson의 8단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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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주정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주립여대, 테네시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전공했다. 서울대와 숙명여대 교수를 지냈으며, 아동연구소 소장, 한국아동학회 회장, 서울시 보육위원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원광아동상담센터 고문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아동복지학>, <지혜로운 엄마>, <놀이치료로 좋아졌어요> 등이, 옮긴 책으로 <딥스> <한 아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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