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하던 걸 해보는 중입니다

하재희 지음 | 은둔책방 펴냄

안 하던 걸 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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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25.3.20

페이지

187쪽

상세 정보

길을 걷다보면 만나게 되는 것들을 통해, 느꼈던 생각들을 글로 남기며 오늘도 질문을 던지고 있는 중이다. 안읽어도 그만이지만, 그대들의 마음에 남기를 바라며, 그리고 하루의 끝엔 항상,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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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min_ju

일상이 성사

요즘은 무탈하게 오늘의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성스럽고 거룩한 일인 것 같다.

나의 본업에서 큰 이슈 없이 칼퇴할 수 있는 일상,
부모님이 건강하고 함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일상,
주말엔 나만의 충전과 쉼을 즐길 수 있는 일상,
품격 있는 피로를 느낀 후 주말에 노동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일상,

무탈함에 감사함을 느끼는 오늘이다.

당신의 오늘은 무탈하였나요?

p.62

건강도 중요하지만 하루하루 어떤 일, 사고 없이 보내는 것 또한 중요하다.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 거란 착각 속에 작년 연말 큰일을 겪고 난 후 무탈함에 감사함을 느꼈다.
다들 무탈하길!!

안 하던 걸 해보는 중입니다

하재희 지음
은둔책방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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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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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길을 걷다보면 만나게 되는 것들을 통해, 느꼈던 생각들을 글로 남기며 오늘도 질문을 던지고 있는 중이다. 안읽어도 그만이지만, 그대들의 마음에 남기를 바라며, 그리고 하루의 끝엔 항상, 편안한 밤 되시길.

출판사 책 소개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면서
낮의 길이가 밤의 길이보다 길어지는 3월의 절기, 햇살 가득한 춘분입니다.
그동안 길었던 밤이 짧아지고 세상이 봄기운으로 가득 차게 되듯이,
당신의 마음에도 추위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봄기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춘분과 함께 성큼 다가온 봄기운의 따뜻함을 글과 함께 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길을 걷다보면 만나게 되는 것들을 통해,
느꼈던 생각들을 글로 남기며 오늘도 질문을 던지고 있는 중입니다.
다 안읽어도 그만이지만, 그대들의 마음에 남기를 바라며,
그리고 하루의 끝엔 항상,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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