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다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떻게 하면 도시가 시민에게 기쁨이 될 수 있을까? 시민은 언제 도시에게 환대받는다고 느낄까? 도시 혁신가이자 행정가인 전 전주 시장 김승수가 25년간 공공 정책과 도시에 천착하며 찾아온 이 질문에 대한 해답들을 한 권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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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저자 김승수는 전주시장으로 재임하며 ‘사람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그는 현대 사회의 도시가 단순히 건물과 도로가 모인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그 안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환대하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도시가 차갑고 무정한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의 온기를 품은 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깊이 있게 성찰합니다. 🤝
책은 도시 행정의 본질을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