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중 외 3명|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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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 시대에 간과할 수 없는 특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계절별로 한 편의 주제 에세이와 세 편의 단편소설을 엮는 소설잡지 『긋닛』. 2호는 ‘기후위기’를 키워드로 김홍중 교수의 주제 에세이와 우다영, 정지돈, 최진영 작가의 단편소설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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