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외 4명|허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SF 전문 출판사 허블에서 한국과학문학상 10주년을 기념하여 수상 작가 다섯 명과 함께 SF 앤솔러지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를 선보인다. 서로 의견을 나누지 않았음에도, 작가들이 죽음을 공통된 주제로 쓰게 된 이유는 작가노트에서 엿볼 수 있다.

요약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 한국과학문학상 대표작가 앤솔러지는 한국과학문학상 10주년을 기념해 SF 전문 출판사 허블에서 출간한 단편 소설 모음집으로, 김초엽, 천선란, 김혜윤, 청예, 조서월 등 다섯 명의 수상 작가가 참여했다. 🌌 이 책은 각 작가가 “지금 가장 쓰고 싶은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죽음 너머의 세계”와 “그곳에 남은 사랑”을 공통 테마로 한 다섯 편의 SF 단편을 담고 있다. 한국 SF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이 작품들은 과학

사랑의 형태

완전대박

사랑 없이는 그 어떤 세계도 상상불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상상하는 일뿐.





붐업



이토록 다채로운 SF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