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류시화의 하이쿠 읽기)
류시화 지음
연금술사
 펴냄
28,000 원
25,2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하이쿠
#함축미
762쪽 | 2014-06-16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류시화 시인의 하이쿠 소개서. 일본의 대표적인 하이쿠 시인들의 작품을 모으고 각각의 하이쿠마다 충실한 해설을 붙였다. 에도 시대의 바쇼, 부손, 잇사, 시키뿐 아니라 현대의 다코쓰, 만타로, 구사타오 등 130명의 시인들의 주옥같은 하이쿠 1,370여 편이 실려 있다. 또한 해설 '언어의 정원에서 읽는 한 줄의 시'에는 하이쿠의 역사와 배경뿐 아니라 서양의 하이쿠 시인들에 대한 소개까지 담았다.<BR> <BR> 저자 류시화는 하이쿠를 읽기 위해 독학으로 일본어와 일본 문학을 배웠으며, 오랜 시간을 쏟아 이 책을 완성했다. 캘리그라퍼 강병인이 쓴 하이쿠 캘리 다섯 점이 특별 제본으로 담겨 있다.
더보기
목차

1 하이쿠
2 자유율 하이쿠
3 언어의 정원에서 읽는 열일곱 자의 시
4 한 줄 하이쿠 - 출전
5 참고 서적

더보기
저자 정보
류시화
시인.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을 출간했으며, 잠언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을 엮었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지구별 여행자』를 펴냈고, 하이쿠 모음집 『한 줄도 너무 길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바쇼 하이쿠 선집』을 엮었다. 인디언 연설문집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엮었으며, 번역서로 『인생 수업』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기탄잘리』 등이 있다. 2017년 봄, 산문집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더보기
남긴 글 1
이소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하이쿠를 읽고 싶다면 이 모음집은 꽤 괜찮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