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김동식 소설집 5)

김동식|요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김동식 소설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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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
허제연
윤서
3422 서유주
서현
67
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18-04-05
페이지336
10%13,00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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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김동식
김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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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회색 인간』의 작가 김동식 단편 소설집. 이 책에는 그가 2년간 쏟아낸 400여 편의 이야기 가운데 관계와 소통, 자아, 자존감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2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마음, 가족 간의 애증, 살인 다단계 등 미묘하게 얽힌 인간관계과 자아의 문제를 위트 있게 비튼 김동식표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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