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항녕|푸른역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역사연구회에서 새롭게 기획한 ‘금요일엔 역사책’(한국역사연구회 역사선)의 아홉 번째 책인 《기록학, 역사학의 또 다른 영역》에는 역사학과 기록학이 무엇인지, 양자가 학문의 대상과 주체에서 어떻게 겹치는지 등에 대한 저자의 고찰이 오롯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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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기록학, 역사학의 또 다른 영역은 오항녕 교수가 쓴 학술 에세이로, 푸른역사에서 2024년 3월 12일 출간되었다(ISBN: 9791156122739). 한국역사연구회의 ‘금요일엔 역사책’ 시리즈 아홉 번째 책으로, 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인 저자는 역사학과 기록학의 밀접한 관계를 탐구하며, 두 학문의 통섭이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임을 역설한다. 이 책은 기록의 생산, 관리, 해석이 역사 연구의 근간임을 강조하며, 헤로도토스와 사마천부터 현대 대통령기록물 논란까지 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