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시인선의 231번째 시집. 2019년 문화일보를 통해 등단, 첫 시집 『햇볕 쬐기』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두번째 시집이다. “슬픔을 어르는 손길을 줄게”라는 첫 책의 ‘시인의 말’에 값하듯, ‘따듯한 결기’라고 불러보아도 좋을 특유의 태도를 이번 시집에서 역시 우직하게 펼쳐 보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시집)의 내용 요약
'시' 책인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시집)》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