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더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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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이 책에 현장 노하우를 담았다. ‘나’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획순이 적은 한자부터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라는 글자에만 집중하지 않고, 실제 쓰임을 알 수 있도록 어휘, 지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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