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윤 지음|천개의바람 펴냄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바람동시책 5권. 아웅다웅 다투면서도 함께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세모는 엄마, 네모 오빠와 셋이서 산다. 아빠 없이 살아도 씩씩하고 당차다. 다만, 늘 둘째라는 이유로 손해 보는 게 많다며 억울해한다. 가령, 오빠는 제 이름을 세모라고 막 부르지만, 세모는 오빠를 네모라고 함부로 부르지 목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난 반항하는 게 아니야의 내용 요약
'초등 전학년' 책인 《난 반항하는 게 아니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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