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배 외 1명 지음|창비 펴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랑으로 충전되는 가족 이야기 <건전지 아빠>를 빅북으로 선보인다. 2020년 <쿵쿵 아파트>를 출간하며 다정한 이야기와 포근한 이미지로 주목받은 전승배·강인숙 작가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이기도 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건전지 아빠(빅북)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건전지 아빠(빅북)》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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