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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을 찾아라 (노리즈키 린타로 장편소설)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엘릭시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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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교환살인
#추리
#트릭
328쪽 | 2013-07-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노리즈키 린타로가 7년 만에 내놓은 '노리즈키 린타로' 시리즈 최신작. '사중 교환 살인'을 바탕으로 한 복잡하고 정교한 트릭이 돋보이는 <킹을 찾아라>는 2013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에서 1위, '이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에서 2위, 주간 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등 각종 미스터리 랭킹 순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BR> <BR> 생면부지의 네 사람이 한곳에 모인다. 그들의 공통점은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 뜻을 모은 네 사람은 교환 살인을 계획하여 완전 범죄를 꿈꾼다. 누가 누구의 상대를 죽일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네 장의 트럼프 카드. 그 뒤로 관계없는 네 남자의 사이만큼이나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사건들이 차례차례 벌어지기 시작하고, 조용하게 진행되는 범죄의 뒤를 노리즈키 총경과 그의 아들 린타로 콤비가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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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 A
제2부 - Q
제3부 - J
제4부 -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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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노리즈키 린타로
1964년 시마네 현에서 태어났다. 일본 신본격파의 선두에 서 있는 작가 중 한 명으로, 평론가이기도 하다. 본명은 야마다 준야. 필명인 노리즈키 린타로는 요시카와 에이지의 『나루토 비첩』에 등장하는 첩자 노리즈키 겐노조에서 따왔다. 교토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으며, 신본격파 작가 아야쓰지 유키토, 아비코 다케마루 등과 함께 교토 대학의 추리소설 연구회에서 활동했다. 1988년 시마다 소지의 추천을 받아 『밀폐 교실』로 데뷔했다. 2002년 「도시 전설 퍼즐」로 제55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2005년 『잘린 머리에게 물어봐』로 제5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1위에 올라 걸작의 탄생을 알렸다. 탐정이자 추리 작가인 아들 노리즈키 린타로와 그의 아버지인 노리즈키 사다오 총경이 등장하는 ‘노리즈키 린타로’ 시리즈는 미국 미스터리의 거장 엘러리 퀸에게 바치는 오마주이자 작가의 대표 시리즈다. 천재 탐정이 등장하는 현실성 없는 전개보다는 논리적인 소거법을 이용해 차근차근 범인을 좁혀나가는 스타일의 작품이 많다. 추리소설의 존재 의의나 밀실 구성의 필연성에 관련한 논문을 발표해 ‘고뇌하는 작가’로 불리는 그는 현재도 소설과 평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 『킹을 찾아라』, 『요리코를 위해』, 『1의 비극』, 『또다시 붉은 악몽』, 『눈 밀실』, 『2의 비극』 등 ‘노리즈키 린타로’ 시리즈와 『수수께끼 풀이가 끝나면』 등의 평론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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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한 사람이라도 아는 얼굴이 있었다면 가네곤은 그런 말을 꺼내지 않았으리라. 자신을 얽어매는 굴레나 후환이 없어야 한다. 그것이 잠재의 살의─‘누구한테나 거슬리는 사람 한둘은 있는 모양이야.’─를 공유하기 위한 전제였다. 운명이 아니라 확률의 문제라도, 접점이 아주 없는 네 남자가 한자리에 모인 시점에서 벌써 다른 선택지는 없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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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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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지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참신한 소재가 돋보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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