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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수호자들
시몬 스트랑게르 지음
갈매나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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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할 때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노동착취
#노예
#불의
#아동
#악
264쪽 | 2014-10-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갈매나무 청소년문학 시리즈 1권. 노르웨이 중산층 가정에서 풍족한 삶을 누리는 고등학생 에밀리에의 이야기와 방글라데시의 의류 공장에서 일하는 리나의 이야기를 교차하여 전개하면서, 대기업의 횡포와 아동 노동자 문제 등을 폭로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행동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박진감 있게 그려낸 청소년 소설이다.<BR> <BR> 저자 시몬 스트랑게르는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공정하고 능동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길 권한다. 그리고 그저 가만히 있지 않고 직접 행동함으로써 세상을 조금씩 바꿔 나갈 수 있음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BR> <BR> 짝사랑하는 아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새 옷을 사러 쇼핑에 나선 에밀리에. 옷가게에서 마주친 수상한 소년 안토니오를 통해 ‘세상의 수호자들’을 만난다. 에밀리에는 이들로부터 새 티셔츠와 달콤한 초콜릿 등의 상품 뒤에 거대 기업에 의해 노예처럼 학대당하는 어린 노동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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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1 빨간 티셔츠
2 ‘여기’를 클릭하지 마시오
3 쇼핑센터에서
4 나 혼자 춤을 추고 있어요
5 홀로
6 자격 테스트
7 하얀 토끼를 따라갈 시간이야

제2부
8 초콜릿 노예
9 에밀리에, 버전 2.0
10 신입 멤버 모집
11 기다림
12 세상의 수호자들

제3부
나는……

제4부
13 아이 슬레이브 iSlave
14 세상의 파괴자들
15 고문 양계장
16 설득
17 한밤의 행렬
18 들통난 거짓말

막간극
여름 방학

제5부
19 비상경보!
20 창고를 습격하다
21 출구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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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시몬 스트랑게르
1976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태어났다. 오슬로대학교에서 철학과 종교 역사를 공부했으며, 2003년 《그물처럼 얽힌 일상, 우리는 그것을 세상이라 부른다》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에 성장 소설 《혼령》으로 노르웨이에서 권위 있는 릭스물 포분데 문학상을 수상했다. 국내에도 번역 출간된 바 있는 《바르삭》을 비롯하여 주제 의식이 강한 작품들을 발표했다. 작가 활동과 겸해 현재 노르웨이 폰티니 출판사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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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박세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분명 불의다. 그런데 불의를 보고 행동하지 않는 것은 더 악한 불의일텐데.. 난 정의로울 용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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