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 미선나무에서 아카시아까지 시가 된 꽃과 나무

김소월 외 36명|아티초크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 미선나무에서 아카시아까지 시가 된 꽃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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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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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소월 외 36명
김소월 외 36명

상세 정보

꽃과 나무를 모티프로 희망과 사랑을 노래한 국내외 유수한 시인들의 명시를 엄선한 시선집이다. 서른세 명의 시인들이 읊는 오십 편의 시는 우리의 슬픔을 어루만지고 은유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뜻깊은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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