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기훈씨|미다스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육아휴직을 계기로 글쓰기를 다시 시작한 아빠와, 그 곁에서 함께 성장한 딸의 이야기다. 독서와 글쓰기로 이어진 두 사람의 조용하고도 소박한 서재 속 일상을 가득 담았다. 더 나아가 독서를 통해 자신을 회복하고 아이와 동화책을 만들며 작가로 성장한 180일의 여정도 생생하게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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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인 저자가 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함께 180일 동안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진솔한 기록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사춘기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딸과의 거리가 멀어짐을 느낀 아빠는 고민 끝에 '함께 글을 쓰는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거창한 교육 목표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저 매일 서재라는 작은 공간에 함께 머무르며, 서로의 생각을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