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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정수현 지음
자음과모음(이룸)
 펴냄
12,700 원
11,4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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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09-11-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압구정 다이어리> <쇼를 하라> <블링블링>의 작가 정수현의 장편소설. 신데렐라는 자신에게 호박마차를 탈 기회가 올지 몰랐으며, 백설공주는 독이 든 사과를 먹게 된 자신을 근사한 왕자님이 구해줄지 몰랐을 거라는 '공주님'에 대한 발칙한 재해석. 이를 통해 당당하게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스물여섯 한 여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BR> <BR> '셀러브리티'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가십을 캐는 잡지사의 취재기자 이현은 린제이 로한, 패리스 힐튼 등 할리우드의 가십걸로 사는 인물들에 대한 가십들을 인터넷으로 긁어모아 특집기사를 쓰며 기자 생활을 연명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과 할리우드까지 한류 스타로 널리 알려진 스캔들 메이커 '유상현'과 우연히 만나게 된다.<BR> <BR> 유상현과의 만남은 그의 조카인 '환'과 이어지게 되고, 환은 이현을 통해 유상현에게 복수를 하겠다며 그녀에게 솔깃한 제안을 한다. 이현은 이런 환의 도움을 이용해 상현의 가십을 캐내기 위해 그에게 접근하게 되고, 환과 상현 사이에서 어설픈 줄다리기를 하다가 본의 아니게 셀러브리티들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BR> <BR> 각 챕터 제목마다 등장하는 셀러브리티들(린제이 로한, 패리스 힐튼, 안젤리나 졸리, 다이애나 비, 오드리 햅번 등)이 겪었던 에피소드를 소설의 주인공 '이현'이 쓰는 셀러브리티 특집 기사 안에 녹여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소설을 읽으면서 셀러브리티들의 히스토리와 독특한 에피소드, 스타일, 인생관, 연애관 등에 대한 다양한 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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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0. 프롤로그 - Once upon a time I wanted to be a princess!
1. 린제이 로한처럼 솔직, 화끈하게!
2. 할리우드에서 가장 팔자 좋은 스타, 패리스 힐튼처럼 펫 키우기!
3. 스파이스 걸스의 빅토리아 아담스? No! 베컴의 부인, 빅토리아 베컴!
4. 안젤리나 졸리 vs 제니퍼 애니스톤
5. 20세기 마지막 신데렐라, 파파라치의 희생자 다이애나 비!
6. 에필로그 - Wanna be Audrey, Wanna b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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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수현
시트콤 〈논스톱 5〉의 작가로 입문하였고, 버라이어티로 옮겨 방송프로그램 〈전파견문록〉 〈2006 연기대상〉,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등의 작가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소설 『압구정 다이어리』 『블링블링』 『셀러브리티』 『19 29 39(공저)』 『페이스 쇼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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